
김이재 원장
내과 · 심장
진료 철학
하나하나 신중하게. 보호자의 마음을 이해하며 환자의 회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수의사가 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하이동물의료센터 원장 김이재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강아지를 키우며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수의사가 되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바람대로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였으나, 수의사가 되고자 하던 생각을 버릴 수 없어서 퇴교 후 수의대에 진학하였습니다. 이후로는 대형 병원, 소형 병원 가리지 않고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키우던 강아지를 수의사가 되기 이전에 심장질환으로 떠나보내며 많은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픈 환자를 케어하는 보호자분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