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나 대표원장
외과 · 연부조직외과
진료 철학
새내기 수의사로서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진료하는 동물병원이 되겠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픈 동물 친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서울하이동물의료센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하이동물의료센터 원장 김지나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동물들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했고, 20년 가까이 동물농장 애청자로서 수의사를 꿈꿔왔습니다.



저는 파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파주 토박이입니다. 경기 북부 지역 대형 병원에서 오랜 시간 진료 수의사로 근무하면서, 파주에서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이 집 근처에서 보다 수준 높은(High)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꼭 파주에 좋은 동물병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연부조직외과 / 종양외과에서 수련하면서 중증 내과 질환을 동반한 노령 동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 친구들의 내과적, 외과적 질환을 관리하고 밤을 새가며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우리의 도움 아래 다시 회복하여 일어서는 것을 보며 정말 좋은 수의사가 되어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